효리수 전격 해체?..."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파이팅"

박소영 기자 2026. 9. 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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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수영, 효연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유리는 연습생 시절부터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하기까지, 무려 19년간 함께해 온 SM과 지난 7월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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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SNS
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뉴욕 여행을 즐기는 듯 평온하고 여유로운 모습이다.

/사진=SNS

특히 수영, 효연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6세대 아이돌 효리수로 뭉쳐서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세 사람이다.

유리는 연습생 시절부터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하기까지, 무려 19년간 함께해 온 SM과 지난 7월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하지만 최근 수영, 효연과 함께 태티서와 또 다른 유닛 효리수를 결성, 온오프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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