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11초' 남양주FC U18 김민서, 금석배 역대 최단 시간 득점 신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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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FC U18(감독 윤영환) 소속 공격수 김민서가 '2025 금석배 전국 고등축구 U-17 유스컵'에서 역대 기록을 세웠다.
김민서는 지난 달 30일 군산시 금강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6조 예선 경기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단 11초 만에 골을 터뜨리며 금석배 역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김민서의 빠른 골로 주도권을 잡은 남양주FC U18은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고,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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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남양주FC U18(감독 윤영환) 소속 공격수 김민서가 '2025 금석배 전국 고등축구 U-17 유스컵'에서 역대 기록을 세웠다.
김민서는 지난 달 30일 군산시 금강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6조 예선 경기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단 11초 만에 골을 터뜨리며 금석배 역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남양주FC U18은 서울 남강고와의 맞대결에서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린 직후부터 전방 압박에 나섰고, 김민서는 남강고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흘러나온 패스를 빠르게 낚아챘다. 이어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공을 컨트롤한 뒤 정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득점 시점은 시계상으로 11초. 이는 금석배 대회 역사상 가장 빠른 득점으로, 이전 기록을 넘어서는 새로운 이정표다. 김민서의 빠른 골로 주도권을 잡은 남양주FC U18은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고,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민서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으로, 남양주 태양주니어 U12와 의정부 충의중학교를 거쳐 남양주FC U18에 입단했다.
경기 후 김민서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골을 넣게 돼 솔직히 믿기지 않았다. 너무 기분 좋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고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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