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로 돌아온 '무쏘' 살펴보니…강인함에 실용성 장착

이명근 2025. 3. 5.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옛 쌍용자동차가 1993년 처음 출시해 히트친 SUV '무쏘'가 전기차로 돌아왔다.

KGM은 5일 경기 평택의 본사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 '무쏘 EV'를 선보였다.

무쏘 EV는 전기 SUV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한 차량이다.

이날 발표회에서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은 "무쏘 EV는 삶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최적화된 차량"이라며 "안락하고 편안한 무쏘 EV를 중형 전기 SUV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보조금 더하면 3000만원 후반대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옛 쌍용자동차가 1993년 처음 출시해 히트친 SUV '무쏘'가 전기차로 돌아왔다.

KGM은 5일 경기 평택의 본사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 '무쏘 EV'를 선보였다.

무쏘 EV는 전기 SUV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한 차량이다. 1회 충전에 주행거리 400km를 달성했다. 전기차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 SUV의 편안함을 갖췄다. 

곽재선 KGM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열린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에 참석해 신차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KGM은 모든 픽업 모델을 '무쏘' 브랜드로 운영하며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칸은 각각 '무쏘 스포츠'와 '무쏘 칸'으로 차명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날 발표회에서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은 "무쏘 EV는 삶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최적화된 차량"이라며 "안락하고 편안한 무쏘 EV를 중형 전기 SUV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무쏘 EV 기본 가격은 MX 4800만원, 블랙 엣지 5050만원이다. 보조금 등을 받으면 실제 구매가격은 3000만원 후반대로 형성된다.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경기도 평택시 KGM 본사에서 픽업 '무쏘 EV' 신차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