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엘리오' 개봉 첫날 1위…'28년 후' 오늘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엘리오'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오'는 전날 2만6112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만8993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같은 날 2만2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머물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엘리오'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엘리오'는 전날 2만6112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만8993명이다.
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에니메이션이다. '엘리멘탈' '인사이드 아웃' 시리즈에 참여한 도미 시 감독, '코코'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스토리 아티스트로 참여한 매들린 샤라피안 감독, '코코' 공동 연출과 각본가로 참여한 아드리안 몰리나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같은 날 2만2622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158명이다. 3위는 '하이파이브'다. 2만2391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7만1340명이다.
한편, 19일에는 '28일 후'의 후속작 '28년 후'가 개봉한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FG뮤직, '이호테우' 전원 계약 해지 [전문] - 스포츠한국
- 요요미, 발그레 젖은 몸매 그대로 셀카 "익었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권은비, 물 만난 미모…비키니로 '워터밤 여신' 인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정동원, 해병대 입대?…"父 707특임대 출신…해병대 수색대가 목표" - 스포츠한국
-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나 죽으면 남을 아내, 딸 걱정 돼"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 투어 성료…BTS 7명 한 자리에 [스한:현장] (종합) - 스포츠한국
- ‘나인퍼즐’ 손석구 “데뷔후 8년간 다작 배우로 지내… 원톱 작품 시도할 때 됐다”[인터뷰] -
- 김용빈 "손빈아, 리허설부터 난리 치더라… 1위 자리 지킬 것" ('사콜세븐') - 스포츠한국
- '광장' 소지섭, 13년 만에 빛난 느와르 본능[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쇠 맛' 에스파, 기다렸지?…27일 '5주년' 컴백 정조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