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 밀란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프랑스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가장 최근 관심을 나타낸 클럽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 토트넘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놓고 경쟁할 것이다. 뉴캐슬은 토날리에 대해 약 1억 파운드(약 2,028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텔레그래프)
- 레알 마드리드는 맨시티의 포르투갈 센터백 후벵 디아스를 8,000만 파운드(약 1,622억 원)에 영입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의 이적료를 4,000만 파운드(약 811억 원)로 책정했으나, 그가 리버풀이나 맨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은 배제했다. (ESPN)
- 맨유는 웨스트햄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네덜란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강등된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와 서머빌의 이적료로 총 1억 4,000만 파운드(약 2,840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메일)
- 아스널은 프랑스 미드필더 마누 코네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지만, 로마가 5,000만 유로(약 877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아직 협상은 타결되지 않았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신임 감독도 디오망데 영입을 승인했다. (팀 토크)
- 맨시티와 첼시는 이탈리아의 라이트백 마르코 팔레스트라의 측근들과 접촉했으나, 아직 아탈란타와는 협상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이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 알 힐랄은 바르셀로나의 브라질 공격수 하피냐 영입 가능성에 대해 다시 접촉했지만, 하피냐는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글로보)
- 에버턴은 유벤투스의 벨기에 공격수 로이스 오펜다를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영입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리즈와 노팅엄 포레스트도 오펜다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팀 토크)
- 마르세유는 지난 시즌 울버햄턴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엔젤 고메스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 두었으며, 프리미어리그로 새로 승격한 코번트리와 헐 시티 등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브라이튼은 지난 시즌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19세 크로아티아 센터백 루카 부슈코비치에 대해 토트넘이 원하는 6,000만 파운드(약 1,217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이 없다. (풋볼 인사이더)
- 토트넘은 잉글랜드 공격수 윌 랭크셔에 대한 여러 제안을 거절했으며, 지난 시즌 옥스퍼드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현재 스포르팅이 주시하고 있는 랭크셔에 대해 2,000만 파운드(약 406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헤이터스)
- 파리 FC는 현 사령탑인 앙투안 콤부아레 감독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후임으로 리암 로세니어 전 첼시, 스트라스부르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레퀴프)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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