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성우, 내달 내한...韓관객 만난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돌풍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화제작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주술회전)가 오는 12월 7일 진행되는 성우 에노키 준야의 내한 무대인사 예매 오픈을 예고했다.


오는 12월 7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내한 무대인사는 상영 전후 인사와 스페셜 토크, 그리고 기념 특전 증정까지 마련되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노키 준야는 이타도리 유지의 성장서사와 폭발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전 세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성우다. 특히 이번 극장판과 함께 선행 상영되는 ‘사멸회유 전편’에서 이타도리의 새로운 활약이 예고되며, 그의 내한 소식은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 무대인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객 전원에게 ‘이타도리 X 스쿠나 슬로건’ 굿즈가 증정될 예정이다. 무대인사 예매는 바로 오늘(27일)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대원미디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우 에노키 준야의 내한 무대인사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오는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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