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웨이팡 국제 연날리기 대회 개막…글로벌 문화 관광 축제 도약
최고봉 2026. 4. 22. 15:56
56개 프로그램 운영, 문화·경제 융합 플랫폼 주목
[사진=중국 루왕]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에서 지난 18일 ‘제43회 웨이팡 국제 연날리기 대회 및 2026 웨이팡 연축제’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사진=중국 루왕]
![[사진=중국 루왕]](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79-26fvic8/20260422155623847zpfx.jpg)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에서 지난 18일 ‘제43회 웨이팡 국제 연날리기 대회 및 2026 웨이팡 연축제’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 테마 연도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각국의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봄의 축제를 함께했다.
1984년 첫 개최 이후 43회를 맞은 웨이팡 국제 연날리기 대회는 단순한 전통 행사에서 벗어나 문화 교류와 우호 협력, 경제 교류를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사진=중국 루왕]](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79-26fvic8/20260422155625119zwux.jpg)
올해 행사는 ‘산과 바다를 넘어 도약, 조 단위 도시를 향해 전진’을 주제로, 연 문화뿐만 아니라 관광, 스포츠, 경제, 소비 등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 총 5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문화·관광·체육·상업이 융합된 새로운 소비 촉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웨이팡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조 단위 도시’ 도약과 지역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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