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조 부담됐나? 하와이 셋째날 고전한 김성현 [PGA]

권준혁 기자 2026. 1. 18.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오프닝 이틀 연속 선두권을 달린 김성현(28)이 무빙데이 흔들렸다.

18일(한국시간)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910만달러) 3라운드에서 1번홀 마지막 조로 출발한 김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엮어 2타를 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니 오픈 인 하와이 3R
2026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소니 오픈 인 하와이'에 출전한 김성현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오프닝 이틀 연속 선두권을 달린 김성현(28)이 무빙데이 흔들렸다.



 



18일(한국시간)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910만달러) 3라운드에서 1번홀 마지막 조로 출발한 김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엮어 2타를 잃었다.



 



첫날 공동 3위, 둘째 날 공동 1위였던 김성현은 사흘 중간 합계 공동 11위(7언더파 203타)로 후퇴했다.



 



이날 챔피언조에서 김성현과 정면 승부한 데이비스 라일리(미국)가 스포트라이트의 부담을 극복한 3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1위(12언더파 198타)로 올라섰고, 김성현과 5타 차로 간격을 벌였다.



 



김성현은 스트로크 게인드: 어프로치 투 그린에서 1라운드 11위(1.968), 2라운드 46위(0.305), 그리고 3라운드에선 컷 통과한 선수 74명 중 59위(-1.192)로 하락했다.



그린 적중률은 77.78%(14/18), 72.22%(13/18)에 이어 공동 60위에 해당하는 55.56%(10/18)로 떨어졌다.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 부문에서는 1라운드 6위(3.209)였으나, 2라운드 19위(1.818), 3라운드 37위(0.004)를 적어냈다. 



또한 스크램블링은 사흘간 100%(4/4), 80%(4/5), 62.5%(5/8)로 변화를 보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