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 원 초반에 제네시스라고?” 지금 안 사면 후회할 조건 떴다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가 GV70 구매 조건으로 역대급 할인폭을 내걸었다.

6월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본 할인인 ‘슈퍼 세이브’ 350만 원을 포함해, 트레이드인 200만 원,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50만 원, 전시차 구매 50만 원 등 각종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1,226만 원에 달한다.

추가로 공무원, 교사 대상 50만 원, 복지몰 할인 최대 15만 원, 개소세 인하 66만 원까지 적용되면 가솔린 2.5 터보 2WD 모델 기준 실구매가는 4,072만 원까지 내려간다.

세련된 외관과 고급 실내, ‘프리미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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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70은 브랜드의 디자인 정체성이 가장 강하게 반영된 SUV다.

제네시스 특유의 두 줄 디자인 LED 헤드램프, 대형 크레스트 그릴, 그리고 날렵한 루프라인은 외관만으로도 고급감을 전달한다.

실내는 나파가죽과 천연 소재를 아낌없이 써서 탑승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버튼 구성은 운전 중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도록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외형과 실내 모두에서 프리미엄 SUV에 어울리는 완성도를 갖췄다.

성능과 안전 모두 만족, 이 가격에 가능한 조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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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리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은 최고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43.0kg·m의 강력한 힘을 낸다.

연비는 복합 10.7km/L로 동급 SUV 중 평균 수준이지만, 넉넉한 차체 크기와 정숙성을 감안하면 수긍할 수 있는 수치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 충돌 방지 보조 등 주요 ADAS 기능도 모두 탑재되어 있어, 성능과 안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성이 마련됐다.

프리미엄 SUV,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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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70의 이번 할인은 조건만 갖춘다면 부담 없이 프리미엄 SUV를 소유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특히 기존 차량 보유자나 제휴 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조건 충족이 어렵지 않다.

차량 성능과 디자인은 검증된 만큼, 중요한 건 시기다.

이달 안에 구매 계획이 있다면 가격표를 다시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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