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상' 장나라 "항상 나를 좋아해주는 남편"…'나완비' 촬영감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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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남편인 정하철 촬영감독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의 촬영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계에 따르면 장나라의 남편인 정하철 촬영 감독은 지난해 사전 제작을 마치고,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B팀 촬영감독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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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남편인 정하철 촬영감독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의 촬영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계에 따르면 장나라의 남편인 정하철 촬영 감독은 지난해 사전 제작을 마치고,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B팀 촬영감독을 담당했다.
특히 정하철 촬영감독은 '나의 완벽한 비서'의 주연인 이준혁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이후 다시 한번 재회해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앞서 정하철 촬영감독은 장나라와 2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방송된 SBS 드라마 'VIP에서 주연 배우와 촬영감독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정 촬영감독은 장나라보다 6세 연하이기도 하다.
만남의 과정에 대해 장나라는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이 먼저 정 촬영감독에게 대시를 했다고 밝히며 "일을 정말 잘하는 것이 매력적이었다"며 "자기 파트가 아닌 다른 파트에서 문제가 생겨도 무조건 달려가더라"라고 애정을 키우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또한 장나라는 지난해 12월 21일 열린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굿파트너'로 대상을 받은 뒤 "제가 어떤 모습이어도 좋아해 주는 저의 남편 정하철 촬영감독 많이 사랑해요"라고 이야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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