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출신의 아키바 리에.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녀는 16살 연상의 한국 뮤지션 이재학과 결혼했다.


2017년, 두 사람은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아키바 리에는 임신 22주 상태였다.

현재 아키바 리에는 두 딸의 엄마로서 육아와 개인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특히 요가 강사로서 그녀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임산부 요가 다이어리를 공개했고, 이는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결혼 후 한국 생활에 능숙하게 적응한 그녀는 예능 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하며 자신의 일상을 대중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Butterfly'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이재학의 재력을 보여주는 듯 운동장 같은 넓은 집이 화제가 되었다.
아키바 리에는 또한 가족과 함께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육아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의 전통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배우게 하고, 일본의 명절과 전통도 소개하며 두 문화를 조화롭게 경험하게 하는 모습이 다문화 가정의 모범으로 꼽히기도.

그녀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은 2016년 '덕혜옹주' 이후로 멈췄지만, 전문 요가와 명상 강사로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에. 그녀의 모습을 작품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는 팬들이 적지 않다.
속도위반 숨기려고
만삭때 44사이즈 입고 활동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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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안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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