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거북시장 판매시설 점포 입점 상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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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는 오는 23일까지 거북시장 판매시설 내 빈 점포에 입점할 상인을 모집한다.
거북시장 판매시설 1·2층에는 총 50개 점포가 있으며, 이 중 모집 대상은 1층 9곳, 2층 1곳 등 모두 10개 점포다.
서구는 2023년 2월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지어 1∼2층 판매시설에 노점 상인을 위한 대체 점포를 마련했고, 나머지 층에는 114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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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가게 면적에 따라 최소 6만5천원(7.52㎡)부터 최대 21만1천원(24.2㎡) 수준으로 월 임대료를 책정했다.
거북시장 판매시설 1·2층에는 총 50개 점포가 있으며, 이 중 모집 대상은 1층 9곳, 2층 1곳 등 모두 10개 점포다.
대상은 만 20세 이상으로 세금 체납이 없다면 신규 입점자로 지원할 수 있다.
석남동에 있는 전통시장 거북시장은 1960년대 번창한 '거북상회'를 중심으로 거북골이라는 상권이 생겨나며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된 곳이다.
서구는 2023년 2월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지어 1∼2층 판매시설에 노점 상인을 위한 대체 점포를 마련했고, 나머지 층에는 114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췄다.
서구 관계자는 "정부의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정책에 따라 실질적인 월세는 더 낮아질 수 있다"며 "공개 모집 후 평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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