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子 지웅 "랩 잘하려 서울대 진학, 입학 비결 5할은 프로미스나인"(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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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아들 정지웅이 랩을 잘하기 위해 서울대 진학을 꿈꾼 사연이 공개 됐다.
방송에서는 아빠 정은표도 처음 보는 정지웅의 자취방이 공개 됐다.
정지웅의 서울대 입학은 70%가 자신의 덕이라고 말했던 이경규는 민망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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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 랩을 잘하기 위해 서울대 진학을 꿈꾼 사연이 공개 됐다.
9월 13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서울대에 입학한 정은표 아들의 새내기 일상이 공개 됐다.
방송에서는 아빠 정은표도 처음 보는 정지웅의 자취방이 공개 됐다. 아침에 눈을 뜬 정지웅은 TV로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인 프로미스나인의 영상을 시청했다. 정지웅은 “고3 때 힘들 때 힐링을 시켜준게 프로미스나인이었다. 제 입시 성공 비결에 4~5할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지웅의 서울대 입학은 70%가 자신의 덕이라고 말했던 이경규는 민망해 했다.
침구를 정리하고 독서를 한 정지웅은 컴퓨터에 앉아 가사를 썼다. 정지웅은 “어쨌든 지금 가장 낭만적으로 느끼는 것이 가사 쓰고 무대서는 거다. 무대에서 공연하고 랩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 지금 가장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래퍼를 하고 싶다. 가사가 생각나면 컴퓨터로 가사를 쓰고 있다. 써놓은 가사는 3~400개 정도다”라고 말했다.
정지웅은 과거 ‘고등래퍼3’에도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딘딘은 “저 때 너무 귀여웠다. 진짜 잘했다. 뿜어져 나오는 인상과 랩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라고 당시 정지웅의 모습을 회상했다.
정은표는 “지웅이가 서울대를 가겠다고 마음먹은 것 중 하나가 랩을 잘하기 위한 것도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 자기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공부를 잘하고 싶다더라. 어려서부터 방송에 많이 나온 아이라 설득력 있는 가사를 쓰려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명문대 나와서 좋은 직장을 가지길 바라지 않냐는 질문에 정은표는 “우리는 본인이 행복한 걸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뭘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교육관을 공개했다.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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