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의사와 결혼해 아들 둔 엄마…오랜만에 전한 미모 근황, 데일리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오고 우박까지 떨어진 오늘, 그래도 봄이니까 칙칙하게 입긴 싫어서 선택한 오오티디 ㅋ 화샤샤 트위드 재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화사한 라일락 컬러 트위드 재킷으로 봄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와 아이보리 팬츠에 라벤더빛 트위드를 매치해 은은하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준 서현진은, 깔끔한 단발 헤어와 레드 립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자칫 지나치게 화려할 수 있는 트위드 소재지만, 서현진의 내추럴한 표정과 편안한 카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일상룩으로 소화했습니다.

특히 단추 하나까지 신경 쓴 디테일과 블랙 숄더백의 믹스매치는 감각적인 컬러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
사진=서현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