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산토리니에서 여름 감성을 제대로 살린 여행룩을 선보였습니다.

정소민은 깊은 브이넥 포인트가 매력적인 레드 컬러 반팔 티셔츠에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안꾸' 패션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포인트로 선택한 레드&화이트 컬러의 니트 크로셰 숄더백은 사랑스러운 지중해 무드를 더하며 완벽한 여행룩을 뽐냈습니다.
내추럴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군더더기 없는 민낯 미소는 정소민만의 청량함을 한껏 살렸고, 화이트 스니커즈까지 더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정소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재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소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정소민은 신혼부부 특전으로 제공되는 고급 타운하우스 경품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남편을 구하는 엉뚱하고 당찬 생계형 디자이너 ‘메리’ 역을 맡아, 유쾌한 매력과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