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이 또 한 번 '일상마저 화보'라는 말을 증명했어요.
주말 마켓을 찾은 고소영의 룩은 꾸안꾸 그 자체.하늘색 데님 셔츠에 레이스 슬립 스커트를 매치하고,강한 옐로우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줬죠.
핑크와 그레이 에코백 두 개를 가볍게 크로스한 것도 인상적이에요.
각진 블랙 미니백까지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긴 센스!
에코백에 달린 키치한 헬로키티 인형도 시선 강탈이죠.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린 오버핏 셔츠와살랑이는 스커트의 조화가 유연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더해줍니다.
플리마켓 속 고소영,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스타일링 교과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