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무고사, K리그1 이달의 선수...통산 4번째 수상

전슬찬 2026. 4. 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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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가 K리그1 올 시즌 첫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무고사를 2026시즌 2~3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로 발표했다.

무고사는 2~3월 인천이 치른 5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무고사에게는 트로피·상금과 함께 올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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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고사. / 사진=연합뉴스
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가 K리그1 올 시즌 첫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무고사를 2026시즌 2~3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로 발표했다. 무고사가 이 상을 받은 것은 2020년 9월, 2022년 2~3월·4월에 이어 통산 네 번째다.

무고사는 2~3월 인천이 치른 5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라운드 베스트11에도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합산점수 34.36점으로 2위 야고(33.53점)를 0.83점 차로 제쳤다. 후보에는 마테우스(안양), 야고·이동경(울산)도 포함됐다.

이달의 선수상은 TSG 기술위원회 투표(60%)·팬 투표(25%)·EA스포츠 FC온라인 이용자 투표(15%)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무고사에게는 트로피·상금과 함께 올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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