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30년 지기’ 장항준 “1500만 후 못봐 …문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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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이 1500만 흥행 감독이 된 장항준의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현성은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인 장진,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장현성은 "장진 감독은 신춘문예로 데뷔해 연극 연출을 하다가 영화감독까지 이어지며 더 일찍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흥행에 성공한 장항준의 근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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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장현성과 장영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현성은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인 장진,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장항준과 비루한 시간을 오래 보냈다”고 말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장현성은 “장진 감독은 신춘문예로 데뷔해 연극 연출을 하다가 영화감독까지 이어지며 더 일찍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장항준에 대해서는 “시나리오 작가로 시작해 함께 지난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서로 위로하며 지내다 보니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최근 흥행에 성공한 장항준의 근황도 공개했다. 장현성은 “‘왕과 사는 남자’가 잘 돼서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크게 좋은 일이 생기니까 뿌듯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인해 쉽게 만나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은 못 만난다. 문자를 하면 답은 하더라”고 말해 30년 지기 절친임에도 달라진 상황을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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