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중에 제일 예뻤다..." 청소년 얼짱 출신에 얼굴만 봐도 감탄 나오는 여배우

배우 고아라는 10대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로 이름을 알렸다.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8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외모짱과 댄스짱, 대상까지 휩쓸었고, 이후 곧바로 배우 데뷔 기회를 잡았다.

친구 따라갔다가 자신이 대상 수상

고아라는 원래 가수가 꿈이었던 친구의 오디션을 도와주기 위해 백댄서로 따라갔다가 자신도 함께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눈에 띄는 비주얼과 춤 실력으로 여러 부문을 휩쓸었고, 최종 대상까지 받으면서 단숨에 SM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반올림’ 주인공으로 바로 데뷔

같은 해 KBS2 ‘반올림’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응답하라 1994’, ‘화랑’, ‘도도솔솔라라솔’, ‘춘화연애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특히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고아라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10년 넘게 운동이 일상

고아라는 요가와 필라테스, 헬스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인터뷰에서는 10년 넘게 운동을 생활처럼 이어오면서 자기관리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됐다고 밝혔다. 집에서도 필라테스를 하고, 촬영이 없을 때도 홈트레이닝을 이어갈 만큼 몸을 움직이는 편이다.

밀가루 줄이고 수분까지 챙겨

식습관에서도 꾸준한 관리가 이어졌다. 고아라는 밀가루 음식을 자연스럽게 줄여왔고, 최근에는 잘 먹고 운동하면서 이너뷰티까지 신경 쓴다고 밝혔다. 집중적으로 관리할 때는 하루 물 섭취량을 크게 늘린 적도 있다고 전했다. 무리한 단기 감량보다는 운동과 식사, 수분 관리를 함께 이어가는 방식이다.

10대 시절 8000대 1 경쟁률을 뚫고 외모로 먼저 주목받았던 고아라는 20년 넘게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데뷔 때부터 화제가 됐던 비주얼에 꾸준한 자기관리까지 더해지면서 지금도 변함없는 분위기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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