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인질 석방 협상 "진전…곧 좋은 소식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의 석방 협상과 관련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루살렘포스트,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우리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 내각은 이날 오후 8시 하마스와의 인질 석방 협상에 대한 최종 승인을 위한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텔아비브=AP/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의 석방 협상과 관련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키르야 군사 기지에서 기자회견 하는 모습. 2023.11.2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1/newsis/20231121231457152teyd.jpg)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의 석방 협상과 관련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루살렘포스트,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우리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 내각은 이날 오후 8시 하마스와의 인질 석방 협상에 대한 최종 승인을 위한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전했다.
마지드 알 안사리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인질 석방 협상)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도달한 것 중 가장 가까운 지점에 와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