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30년째 안 판 여배우, 결국 자산 30억 만든 비결

부자의 길, ‘짠순이’ 이미지 뒤에 숨은 투자 내공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전원주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 재테크 철학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흔히 ‘짠순이’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 그는 30년 이상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증식해온 재테크 고수였다.

주식과 금,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장기적으로 투자한 결과, 현재 추정 자산은 약 30억 원대에 이른다.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그의 뚝심 있는 투자 방식은 ‘부자 되는 법’에 대한 한 가지 해답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돈 550만 원에서 시작된 자산 증식…정보력이 만든 부동산 성공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전원주의 투자 여정은 1987년 주식시장 입문으로 시작됐다.

당시 550만 원을 종잣돈 삼아 주식에 투자했고, 약 3천만 원의 수익으로 이어졌다.

이후 그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상가 및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렸다.

특히 부동산 거래에서는 업계 인맥을 활용해 급매 정보를 사전에 확보하고, 고 여운계와 함께 매입한 신촌 앞 건물은 현재 시세가 10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접 회사 찾아간다”…뚝심의 장기 투자 전략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전원주는 단순히 숫자와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않는, 실사 중심의 투자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주식을 구매하기 전 직접 회사를 방문해 경영 환경과 실체를 확인한다는 원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무분별한 단기 투자와는 거리가 먼 접근 방식이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그는 무려 30년째 한 종목의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기 시세 차익을 추구하는 요즘 투자 트렌드와 달리, 장기 보유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통적 가치 투자 노선이다.

실제로 과거 건설 자재 관련 기업에 투자해 큰 수익을 거둔 경험도 있다고 한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