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루.. 작은형이 사망했네요.

4살 터울 형이 자정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0년 넘게 병치레 하다가 이제는 형도 지쳤는지

눈감기전 미안하단 말을 하고 눈 감았네요....

어릴때 싸우기도 많이 하고... 뭐 거의 일방적으로 맞았지만....미우나 고우나 핏줄이 이렇게 돼니

뭐라 표현이 잘 안돼네요......

그냥 유일하게 매일 접속하는 자게이에

그나마 이리 글 써봅니다

이동석씨~~~ 고생 많았어~~

미안한데 나 좀더 살다 갈께.나중에 만나면 또 치고 박고 하자고~~ 편히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