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개막전 5위 황유민,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김동찬 2026. 2. 3. 0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른 황유민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상승했다.

황유민은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2위보다 4계단 오른 28위가 됐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 올해 LPGA 투어 신인으로 뛰게 된 황유민이 세계 랭킹 20위대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유민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른 황유민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상승했다.

황유민은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2위보다 4계단 오른 28위가 됐다.

황유민은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끝난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 올해 LPGA 투어 신인으로 뛰게 된 황유민이 세계 랭킹 20위대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한 양희영은 세계 랭킹이 79위에서 51위로 껑충 뛰었다.

이 대회를 제패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 랭킹 2위를 유지했다.

1위는 여전히 지노 티띠꾼(태국)이며 한국 선수로는 9위 김효주, 10위 김세영 2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에서 1위를 차지한 짜라위 분짠(태국)은 359위에서 62계단이 오른 297위가 됐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