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개막전 5위 황유민,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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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른 황유민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상승했다.
황유민은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2위보다 4계단 오른 28위가 됐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 올해 LPGA 투어 신인으로 뛰게 된 황유민이 세계 랭킹 20위대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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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AF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yonhap/20260203072928295vvkg.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른 황유민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8위로 상승했다.
황유민은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2위보다 4계단 오른 28위가 됐다.
황유민은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끝난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 올해 LPGA 투어 신인으로 뛰게 된 황유민이 세계 랭킹 20위대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한 양희영은 세계 랭킹이 79위에서 51위로 껑충 뛰었다.
이 대회를 제패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 랭킹 2위를 유지했다.
1위는 여전히 지노 티띠꾼(태국)이며 한국 선수로는 9위 김효주, 10위 김세영 2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에서 1위를 차지한 짜라위 분짠(태국)은 359위에서 62계단이 오른 297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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