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없어졌네요...

전엔 쓰지도 않으면서 렌즈만 사더니...

요즘은 그닥 눈에 가는 렌즈도 없구요.

DSLR 정리하구 미러리스만 남겨뒀는데

마누라 모르는돈 현찰로 350정도 있는데 눈에 가는 렌즈가 없네요

가지고 있는장비가

Z9, Z 20 1.8, Z 24-70 2.8, F 70-200FL, FTZ2, Z 800PF, 고독스 X3, 고독스 V100

그리고 DSLR에서 쓰던 접사링세트, 고장아닌 고장난 60마이크로

삼각대 2개

쓰지도않는 이름모를 지속광...

마인드쉬프트기어 가방 2개

매년 사쿠라 필적에 바뻐서 벗꽃사진도 못찍구...

한 두어달 출사 않나갔더니 사진찍구 싶은 마음도 없어지네요..

머 재밋는 일 없을까요??

Z600T/C 사야 부지런히 다닐거 같은데

너무 넘사벽이라..

인천 검단 사는데 근처 사진사분 있음 같이 다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