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다음 '문짝남'선택! 해외서 이미 38개국 선판매 난리난 공개 예정 韓드라마

지금 현재,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남자 배우의 키워드는 무엇이 있을까? 단연 ‘문짝남’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문짝남’은 말 그대로 건물 안에 있는 문짝처럼 거대한 이미지의 남성을 의미합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은 드라마에서 류선재 역을 연기해 드라마의 화제성 중심에 섰습니다. 19세, 20세, 34세의 선재를 연기하면서 190㎝가 넘는 그의 키는 빛을 발했습니다. 특히 여주인공 임솔 역 김혜윤과의 차이가 극명해 그 효과가 더욱 부각됐습니다.

배우 김현진은 변우석을 이을 새로운 '문짝남'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최연소 천만 영화감독 백도홍 역을 맡아 빛나는 슈트핏을 뽐내며 첫 등장, 189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 해사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김현진의 넘사벽 비율과 넓은 어깨는 차세대 '문짝남' 계보를 잇기에 충분한 '우월 피지컬' 그 자체였습니다. 김현진은 ‘러브포비아'에서 꽃미모 로맨스 소설 작가로 변신해 여심 저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변우석 다음 '문짝남'선택! 해외서 이미 38개국 선판매 난리난 공개 예정 韓드라마

김현진은 배우 연우와 함께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현진은 '러브포비아'에서 외모와 필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 역을 맡았습니다.

한선호는 뛰어난 외모 덕에 아이돌급 인기를 얻고 있지만, 겉모습만 주목받는 현실에 작가로서의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방황을 겪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 않는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엮이게 됩니다.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러브포비아’는 연우(윤비아 역), 김현진(한선호 역), 조윤서(설재희 역), 최병찬(한백호 역)등 라이징 스타들의 합류로 첫 방송 전부터 해외 38개국에 선판매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여기에 ‘거래’, ‘청춘블라썸’, ‘내리겠습니다 지구에게’를 통해 감각적이고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증명한 왕혜령 감독과 ‘러브로큰’, ‘여름아 부탁해’ 등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세령 작가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이 같은 기대 요소에 ‘러브포비아’를 향한 글로벌 시장의 반응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러브포비아’는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일본 내 대세 OTT 플랫폼 Lemino, 인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의 Channel K를 통해 공개를 확정 지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오는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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