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파리 출국 제니, ‘인간 샤넬’의 면모[화보]
하경헌 기자 2026. 3. 8. 09:51

‘인간 명품’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브랜드로 완성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7일 오전 브랜드 ‘샤넬’의 앰배서더로서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통해 출국길에서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통적인 분위기와 캐주얼한 감성을 조화롭게 담은 공항패션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였다.

제니는 2026 공방 컬렉션 1번 장착이었던 반집업 풀오버 상의와 청바지, 속에 입은 흰색 상의 그리고 2026년 봄·여름 제품 중 하나인 검은색 가방을 곁들여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가죽 벨트와 세련된 신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제니가 참석할 예정인 샤넬의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이 컬렉션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 오는 9일 오후 7시에 열린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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