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영화, 연극 무대로
독립영화계 유망주였다는 배우!
데뷔작부터 인생작 그리고
2년 만에 돌아온 복귀작까지
알아보도록 하자!

배우 김정현이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드라마 ‘꼭두의 계절’로 돌아왔다.
27일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 제작발표회는 김정현, 임수향, 김다솜, 안우연, 김인권, 차청화가 참석했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기 위해 이승에 내려온 사신과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의사가 만나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김정현은 본격적인 데뷔 이전에 단편 영화와 여러 연극 무대로 독립영화계의 기대주로 유명했다.


영화 위주로 배우 활동을 해오던 김정현은 영화 ‘초인’ 이후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김정현은 이 영화를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그는 ‘초인’ 이후 드라마 데뷔작 SBS ‘질투의 화신‘,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 캐스팅되는 저력을 보여줬다.

김정현은 2017년 KBS2 ‘학교 2017‘에서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이전 드라마 작품에 비해 큰 성과를 보였던 작품은 아니지만 뛰어난 연기력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그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예의 바른 태도로도 이슈가 됐다. 드라마 ‘시간’ 촬영할 때 보조 출연자 대기실에 찾아가 인사했다는 인증 글이 게시되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김정현은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tvN ‘사랑의 불시착‘을 만나고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영향력을 미쳤다. 손예진, 현빈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에서 부자 사기꾼 구승준 역으로 활약해 글로벌한 팬층을 얻었다.

김정현은 바로 이어서 tvN ‘철인황후’의 철종 이원범 역으로 활약하며 이전 작품 시청률 21.7%에 이어17.4%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2020년 12월 미국 포브스(Forbes)지에서 그를 집중 조명했을 정도로 김정현은 연기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되었다.
한편 김정현과 임수향이 함께 호흡을 맞춘 ‘꼭두의 계절’은 27일 첫방송되며 1인 2역 연기를 보여주는 김정현의 새로운 모습과 두 배우의 케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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