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100점' 김준호·김지민, 작명가 선물에 깜짝 "태명=제철 채소"(짠한형)
임시령 기자 2026. 3. 23. 20:42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짠한형 신동엽'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아이 이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밝혔다. 태명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준호는 "봄에 낳으면 냉이나 달래처럼 제철 채소로 하기로 했다"고 하자 김지민은 "4~5월이면 두릅도 있다. 내가 두릅을 좋아한다. 12월이면 배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두 사람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며 작명가를 소개했다. 방송인 붐, 가수 넉살, 신동엽의 자녀 이름도 작명해준 유명한 작명가라고.
작명가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궁합을 봐봤다며 "궁합 100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자녀 이름도 지어왔다며 "남자일 때 김재하, 김정후. 여자일 때는 김재희, 김규린. 나중에 태어나면 정확하게 보겠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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