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6세 솔로의 럭셔리 일상..에르메스백 들고 한강 크루즈

허지형 기자 2026. 10. 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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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66세 솔로 최화정 에르메스 백 들고 5성급 크루즈 탑승한 이유(에르메스 백, 루이비통 케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구독자 80만명 달성에 "너무 감사하다 진짜"라며 울컥했다.

이 가운데 최화정의 착장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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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이 럭셔리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66세 솔로 최화정 에르메스 백 들고 5성급 크루즈 탑승한 이유(에르메스 백, 루이비통 케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구독자 80만명 달성에 "너무 감사하다 진짜"라며 울컥했다. 이어 "구독자 80만이라는 건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고,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호강 제대로 시켜주겠다"며 구독자 80만 명 돌파 기념 한강 크루즈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최화정의 착장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삼순이 패션이냐"라며 "가방이 또 에르메스 버킨 백이냐"고 말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사실 들 때가 없다. 오늘 80만 파티를 한다길래 한번 해봤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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