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장도연, '07년생' 女아이돌에 당황..."젊은 애들이 뭐라는 거냐"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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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스무 살이 된 이후 느낀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안 좋아하면 쳐들어간다 쿵짜라쿵짝. EP. 138 아일릿 원희 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원희와 함께 같은 팀 멤버인 윤아가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원희는 "위층에는 민주, 윤아, 로하가 함께 지내고 있고, 아래층에는 저와 모카가 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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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스무 살이 된 이후 느낀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안 좋아하면 쳐들어간다 쿵짜라쿵짝. EP. 138 아일릿 원희 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원희와 함께 같은 팀 멤버인 윤아가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07년생인 원희는 2024년 데뷔 당시 10대였지만, 어느새 20대에 접어들었다. "성인이 되었다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망설임 없이 체력 이야기를 꺼냈다. 원희는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 체력이 많이 떨어진 걸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앞자리가 1일 때와 2일 때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2004년생 윤아 역시 공감의 뜻을 표했다. 그는 "내가 평소에도 그런 얘기를 자주 했었다"고 말하며 원희의 변화에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1985년생인 장도연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젊은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숙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두 멤버는 현재 숙소가 위층과 아래층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희는 "위층에는 민주, 윤아, 로하가 함께 지내고 있고, 아래층에는 저와 모카가 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멤버가 각자 방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맏언니인 윤아가 혼자 방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모였는데, 그는""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사다리를 통해 공정하게 정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공평한 룰 속에서 결정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아일릿은 2024년 EP 'SUPER REAL ME'로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달 30일 미니 4집 'MAMIHLAPINATAPAI'를 발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널 'TEO 테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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