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시즌 최종전에 앞서 '최우수 수비수' 트로피 수상

허재원 입력 2023. 6. 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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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나폴리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앞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김민재는 경고 누적으로 마지막 경기에 뛰지 못했지만,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여해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나폴리 선수단은 마지막 경기를 2 대 0으로 이긴 뒤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받고 세리머니를 즐기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김민재는 내일(6일) 귀국한 뒤 오는 15일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소에 입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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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나폴리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앞서 이탈리아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김민재는 경고 누적으로 마지막 경기에 뛰지 못했지만,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여해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나폴리 선수단은 마지막 경기를 2 대 0으로 이긴 뒤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받고 세리머니를 즐기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김민재는 내일(6일) 귀국한 뒤 오는 15일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소에 입소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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