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은 2벌, 양말은 17년 신더니..결국 23억 건물주된 연예인, 부부 골프룩

김경진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절약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정장은 두 벌로 5년을 버텼다"며, 심지어 2007년에 구매한 양말을 여전히 신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경진은 처음으로 서울 가양동에 있는 집을 2억 원에 구입했으며, 그 집은 지금 6억 원 중후반까지 가격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 첫 성공을 바탕으로 여러 부동산에 투자하며 자산을 늘려갔습니다. 그의 총 자산은 현재 23억 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김경진의 부동산 자산에서 부채가 14억 4천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반전이 일었습니다. 순자산은 9억 원 정도로, 여전히 그는 큰 부채를 안고 있지만, 이를 감안한 상태에서도 부동산에서의 성공을 이루어낸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부 골프룩, 우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김경진은 모델 전수민과 결혼한 후, 둘이 함께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전수민은 올화이트룩으로 우아함을 강조하며, 김경진은 블랙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골프룩을 완성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골프룩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보여줬습니다.

정장은 2벌, 양말은 17년 신더니..결국 23억 건물주된 연예인 김경진과 전수민 부부 골프룩이었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