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부터 너무 예뻐서 난리났던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여배우, 꾸안꾸 데일리룩

배우 안은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2025 spr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안은진 SNS

안은진이 계절감 가득한 산책 패션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안은진은 긴 블랙 트렌치코트에 야구 모자, 백팩을 더해 활동성을 살린 캐주얼 아우터룩을 연출했습니다.

또 화이트 루즈핏 티셔츠에 데님 숏팬츠를 매치해 봄날의 산뜻함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볼드한 스니커즈와 선글라스를 더해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한편, 안은진은 고등학교 졸업 후 한예종 연기과에 입학해 김고은, 이상이, 김성철, 박소담, 이유영과 함께 전설의 한예종 10학번으로 불리며 학교에서 이미 유명인이었다고 합니다.

사진=안은진 SNS
사진=안은진 SNS
사진=안은진 SNS
사진=안은진 SNS
사진=안은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