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은 SBS 예능 '런닝맨' 케이크 사진을 공개하며 예능 하차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인사는 천천히 할래요"라는 멘트와 함께 '런닝맨' 마지막 녹화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보여준 다양한 활약상을 담은 케이크가 담겼는데요. 그는 "개구리 메이킹 트리오"라는 글과 함께 그동안 같이한 스태프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습니다. 전소민은 지난 2017년부터 약 6년 간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뽐냈지만 연기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전소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전소민이 오는 30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하게 됐다.짧지 않은 인연을 이어온 프로그램이기에 고심을 거듭했고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 소속사와 긴 논의 끝에 연기를 포함한 이후 활동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잠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는데요.

‘런닝맨’ 제작진 또한 "멤버들과 제작진은 오랜 논의 끝에 하차 의사를 밝힌 전소민을 존중하기로 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은 영원한 멤버 전소민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004년 연기자 생활을 시작해 단막극, 조연 생활을 거치며 무명 생활을 이어갔으며, 데뷔 10년 차에 임성한 극본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주인공 ‘오로라’ 역을 맡아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또한 그는 ‘1%의 어떤 것’, ‘쇼윈도 : 여왕의 집’, ‘클리닝 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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