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집나가면 개호강 첫방~ 재밌게 보셨나요? 매주 일요일 jtbc 오전 10시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강소라는 빈티지 무드의 브라운 오버핏 데님 재킷에 아이보리 톤 팬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촬영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너로 입은 프린팅 티셔츠와 루즈한 재킷의 조화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는 바로 하늘색 토트백으로, 귀여운 레터링과 강아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 가방은 전체 룩에 발랄한 생기를 더하며 완벽한 믹스매치를 이뤄냈습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강소라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에 출연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