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최혜선의 초코 컬러의 패딩 궁금해?

최혜선은 테니스 코트가 아닌 한적한 카페에서 세련된 겨울룩을 뽐내고 있어요. 짧은 기장의 브라운 숏 다운 점퍼와 갈색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삭스의 조화!

이미지출처 최혜선 인스타그램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그녀의 스타일은 "스포티함과 여성스러움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할 수 있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 코디는 겨울날 데이트룩으로 딱이죠!

그녀가 선택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는 테니스 헤리티지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이탈리아 감성과 스포츠 웨어의 만남을 보여줍니다.

1960년대 설립 이래 테니스 챔피언들에게 사랑받으며 빠르게 유명세를 탔죠. 브랜드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는 현대적인 실루엣과 결합되어 고급스러운 스포츠 패션을 선사합니다.

이 날 혜선님이 입은 이 점퍼는 광택감 있는 소재로 이루어져 시각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다마린도 컬러블록 디테일이 적용되어 클래식한 감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고요.

내부에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80:20 비율)가 사용되어 놀랍도록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내장 포켓과 밑단 스트링 같은 실용적인 디테일 덕분에 기능성까지 겸비했죠.

레귤러 핏으로 제작되어 활동성이 좋고, 다양한 체형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무엇보다도 이 점퍼는 세르지오 타키니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