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어에 도전하는 김비오, 시즌 첫 톱10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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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파이널 2차전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탈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이 펼쳐졌다.
이렇게 미국 무대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김비오는 "카드가 없는 상황에서 콘페리투어와 KPGA 덕분에 현재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힌 뒤 "콘페리투어, KPGA 그리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호반그룹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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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9일(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파이널 2차전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탈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이 펼쳐졌다.
김비오는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공동 6위(합계 11언더파)로, 콘페리투어 올 시즌 첫 톱10을 기록했다.
김비오는 경기 후 PGA와 인터뷰에서 "높은 순위에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다"며 "(버디를 놓친) 마지막 퍼트가 아쉬웠지만, 오늘 하루 잘 싸운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빙데이 4타를 잃었던 김비오는 "어제 끝나고 많이 속상했고 실망스러웠다. 어떻게든 버텼는데 잘 안된 하루가 속상했다"며 "하지만 따뜻한 물로 씻고 푹 자니까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할 수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렇게 미국 무대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김비오는 "카드가 없는 상황에서 콘페리투어와 KPGA 덕분에 현재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굉장히 감사하다"고 밝힌 뒤 "콘페리투어, KPGA 그리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호반그룹에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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