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고 기대작' 펄어비스 '붉은사막'...고오요-몬헌과 어깨 나란히

이준 기자 2025. 1. 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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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최고의 출시 예정 게임'으로 선정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 '데스 스트랜딩2', '몬스터 헌터 와일즈'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붉은사막은 PC(스팀, 애플 맥), 콘솔(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해 더 게임 어워드에서 붉은사막의 출시 예정일을 2025년 4분기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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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올해 4분기 출시 예정

(MHN스포츠 이준 기자)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최고의 출시 예정 게임'으로 선정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 '데스 스트랜딩2', '몬스터 헌터 와일즈'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앞서 펄어비스는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를 탑재한 붉은사막의 개발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독일 게임스컴에서 붉은사막을 공개했으며, 같은해 부산 '지스타 2024'에서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2024 지스타'에서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객들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지난해 11월 열린 '2024 지스타'에서 게이머들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체험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꼽힌다. 이에 지스타에서는 30분 시연을 위해 3시간 넘게 줄을 서는 게이머도 즐비했으며 서울, 해외 등에서 부산으로 찾아온 게이머도 다수 존재했다.

붉은사막은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난이도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블랙스페이스를 통한 그래픽과 매력적인 보스 '핵세 마리'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붉은사막 '핵세 마리'

붉은사막은 PC(스팀, 애플 맥), 콘솔(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해 더 게임 어워드에서 붉은사막의 출시 예정일을 2025년 4분기라고 공개했다.

 

 

사진=펄어비스,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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