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43)가 꾸준한 운동 습관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나 말고 송혜교 브이로그’에서 그는 “촬영 때보다 살이 빠졌다”는 전여빈의 말에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일도 많고 자이로토닉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답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송혜교가 즐겨하는 첫 번째 운동은 ‘자이로토닉’입니다. 특수 기구를 이용해 나선형·원형·파동형의 움직임을 호흡과 결합하는 전신 운동으로,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자세 교정과 체형 관리에도 효과적이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운동이기도 하죠.
그는 여기에 일주일 4~5회 요가를 병행하며 운동 루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가는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꾸준히 실천하는 이들이 많은 생활 운동입니다.
한편 송혜교는 2026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