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기 좋은 냉동치킨 제품 추천 10선


고물가로 인해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달이나 외식 메뉴로만 만날 수 있던 음식들이 가정용으로 출시되고 있다. 피자는 이미 냉동 제품이 프랜차이즈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치킨도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2년 1,410억 원 수준의 시장은 이듬해 1,558억 원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성장세가 더 가파른 상황이다. 지금부터는 최근 출시된 냉동치킨 제품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청정원 순살바삭치킨 2종

대상 청정원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외식 전문점 수준의 고품질 치킨을 즐길 수 있는 냉동치킨 신제품 ‘순살바삭치킨’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청정원 순살바삭치킨 리얼레드’와 ‘청정원 순살바삭치킨 자메이카 스타일’의 2종이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리얼레드 제품은 홍고추와 딸기잼을 활용한 특제 레드 소스를 발라 만들었으며, 자메이카 스타일은 카리브해 지역의 자메이카 저크 소스를 듬뿍 입혔다. 대형마트 기준 판매가는 7,980원이다.
사조대림 프라이데이 치퀸 시리즈

사조대림은 냉동 순살치킨 간편식 ‘프라이데이 눈꽃치퀸’과 ‘프라이데이 양념치퀸’을 출시했다. 신제품 프라이데이 치퀸 시리즈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순살치킨으로,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집에서도 갓 튀긴 듯한 바삭함을 즐길 수 있도록 튀김옷에 크러스트 레시피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9,900원이다.
하림 맥시칸 냉동치킨 12종

하림은 치킨 프랜차이즈 맥시칸의 양념치킨 레시피 개발 노하우를 토대로 치킨 전문점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한 냉동치킨 간편식을 론칭했다. 신제품은 총 12종으로 ‘크리스피 순살’, ‘크리스피 봉’, ‘허니버터 순살’, ‘갈릭양념 순살’ 등이다. 180도 고온에서 짧게 튀긴 후 오븐에 한 번 더 구워 기름은 줄이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원육의 질에도 집중했는데, 모두 국내산 닭고기를 활용한 게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크리스피 순살치킨의 공식몰 판매가는 6,560원이다.
오뚜기 크런치 치킨너겟

오뚜기는 어린이 뼈 성장에 도움이 되는 필수영양소인 칼슘과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크런치 치킨너겟’ 신제품을 출시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수 영양소인 칼슘과 100g당 단백질 13g을 함유한 고단백 너겟으로, 국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하마, 곰, 기린 등 재미있는 6가지 동물 모양으로 만들어져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공식몰 판매가는 9,480원이다.
쉐푸드 소빠닭 3종

롯데웰푸드는 냉동치킨 가정간편식 ‘쉐푸드 소빠닭’을 출시했다. 소빠닭은 ‘소스에 빠진 닭’의 줄임말로, 바삭한 치킨에 특색 있는 소스가 듬뿍 발린 치킨 전문점 스타일의 냉동치킨 간편식 제품이다. 간장맛, 레드맛, 크레이지붉닭맛 등 총 세 가지로 출시됐다. 육즙이 가득한 국내산 닭가슴살 통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좋고, 닭 껍질은 제거해 지방은 줄였다. 공식몰 판매가는 7,980원이다.
홈스토랑 애슐리 쏘사삭 치킨 2종

이랜드팜앤푸드의 가정간편식 전문 브랜드 홈스토랑은 ‘애슐리 쏘사삭 치킨’ 2종을 출시했다.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애슐리퀸즈의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맛을 낸 이 제품은 국산 사양벌꿀의 달콤함과 간장 소스의 감칠맛이 조화를 이룬 ‘간장벌꿀맛’, 그리고 고추와 마늘의 매콤한 풍미를 한껏 살린 ‘고추마늘맛’의 2종으로 구성됐다. 특허 출원한 반죽 및 브레딩 기술이 적용돼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8,990원이다.
오뚜기 순후추닭강정

오뚜기는 ‘순후추닭강정’을 출시했다. 오뚜기의 스테디셀러인 순후추의 알싸한 향을 활용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히는 신제품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콤달콤한 양념 소스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의 순후추와 닭강정의 매콤달콤한 강점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맛이 조화된 제품이다. 180g 용량 제품의 오뚜기 공식몰 판매가는 3,580원이다.
최현석 셰프의 쏘스바삭 치킨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는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냉동치킨을 출시했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고온에서 바삭하게 튀긴 뒤 소스를 얇게 코팅해 감칠맛까지 더한 달짝지근한 매력의 간장치킨인 ‘최현석 셰프의 쏘스바삭 치킨’이다. 우리 땅에서 자란 마늘을 신선한 닭가슴살에 넣어, 고소한 육즙 사이로 은은하게 마늘의 풍미가 올라오는 제품이다. 기름에서 튀긴 후 고온오븐에서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공식몰 판매가는 1+1 패키지 구성으로 14,900원이다.
네꼬닭 저당 한입닭다리

허닭프렌즈는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과 협업해 ‘네꼬닭 저당 한입닭다리’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작년 출시돼 큰 인기를 얻은 ‘네꼬닭 저당 순살닭다리’ 3종의 후속 제품으로, 숯불바베큐맛과 숯불닭갈비맛 2종으로 구성됐다. 100g당 당류 함량은 1g 이하인 제품으로, 소스의 깊은 풍미는 그대로 유지했다. 숯불바베큐맛은 닭다리살에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매콤짭짤한 맛이며, 숯불닭갈비맛은 고춧가루의 매콤함에 다양한 양념을 더해 매콤달콤한 맛으로 구현했다. 100g 제품 3개묶음 구성의 판매가는 10,900원이다.
목우촌 주부9단 바삭치킨텐더

농협 목우촌은 인기 간편식 제품인 ‘주부9단 바삭치킨텐더’를 420g에서 600g으로 증량해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보다 약 40% 증량된 실속 구성으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양을 제공하며, 12시간 이상 숙성을 거친 100% 국내산 닭고기 안심살에 크리스피한 튀김옷을 입혀 부드러운 육질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에어프라이어, 오븐, 프라이팬 등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11,940원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