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도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

양승수 기자 2026. 4. 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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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은 30일 “하형주 이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은 지역·성별·연령 등 격차 없는 스포츠 참여 환경 조성이라는 현 정부의 국정 과제인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스포츠 활동 장려 캠페인이다.

지난 23일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출발선을 끊으며 하형주 이사장을 지목했고, 하형주 이사장도 캠페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 하형주 이사장은 제64회 스포츠 주간을 기념해 지난 26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에 참여해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스포츠를 즐기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형주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관용 한국체육학회장, 조계종 문화부장 성원 스님,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하형주 이사장은 “매주가 스포츠주간인 것처럼 모든 국민이 일상 속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며 “우리 체육공단도 대한민국 방방곡곡 모두가 격차 없이 스포츠를 마음껏 누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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