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더 열심히 한다"… 부상 딛고 돌아오려는 첼시 에이스 파머의 메시지, "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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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가 부상 회복 과정을 팬들에게 직접 공유하며 강한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파머는 지난 9월 2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1-2 패)에서 전반 20분 만에 사타구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뒤 아직까지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첼시는 리그 일정이 본격적으로 치열해지는 시기에 맞춰 파머가 복귀해 팀 공격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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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첼시의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가 부상 회복 과정을 팬들에게 직접 공유하며 강한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파머는 지난 9월 21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1-2 패)에서 전반 20분 만에 사타구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뒤 아직까지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첼시는 2~3주 내 복귀를 예상했으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6주는 더 걸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복귀 시점은 불투명해졌다.
이런 가운데 파머는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재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다섯 번째 사진이 말하는 대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언급한 다섯 번째 사진에는 "누가 뭐래도 더 열심히 해라"라는 문구가 적힌 화이트보드가 담겨 있었다. 팬들에게 재활 의지를 간접적으로 전한 셈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파머는 구단 훈련장과 공식 행사에는 꾸준히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팀 훈련에는 복귀하지 않은 상태다. 첼시 구단은 "무리한 복귀로 부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히 접근할 것"이라며 장기적 관리를 택했다.
현재로서는 파머가 11월 말쯤 그라운드로 돌아올 가능성이 가장 높게 점쳐진다. 첼시는 리그 일정이 본격적으로 치열해지는 시기에 맞춰 파머가 복귀해 팀 공격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하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콜 파머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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