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눈물… 산지직송 마친 임지연, 끝내 터져버린 감정 + 패션 정보

"삶이 고될 때 많이 생각날 것 같아"…'산지직송2' 3개월 여정 마무리

출처 - 임지연 sns

tvN '언니네 산지직송2'가 약 3개월간의 따뜻한 여정을 마무리했다.

자연 속 사 남매의 좌충우돌 농어촌 생활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막내 이재욱의 생일을 끝으로 한층 돈독해진 이들의 우정은, 마지막 회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남겼다.

가족 같은 이들의 눈물은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남겼다. 임지연은 함께한 시간에 대해 "삶이 고될 때 많이 생각날 것 같다"며 깊은 소감을 전했고, 염정아 역시 "끝이 아니라 또 이어질 인연"임을 암시했다.

캐주얼한 후디와 와이드 데님으로 완성한 편안한 스타일링

출처 - 임지연 sns

선명한 초록색 후드티셔츠는 이번 착장의 핵심 아이템이다.

앞면에는 미니멀한 텍스트 프린트가, 뒷면에는 다양한 문구가 인쇄되어 시각적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라이트 워싱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출처 - 임지연 sns

아이보리 컬러의 볼캡과 흰색 스니커즈로 마무리된 이 룩은 활동성은 물론 캐주얼함까지 갖춘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마스크와 헤어를 모두 자연스럽게 정돈한 점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일상에서도 따라 하기 쉬운 스트리트룩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이들에게 실용적인 패션 영감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