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겼다"…테슬라 사이버트럭 내부 사진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슬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내부 인테리어 사진이 공개됐다.
자동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은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시제품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유출돼 커뮤니티 '사이버트럭 오너스 클럽 포럼'에 공개됐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 사이버트럭 내부가 공개된 적은 없다.
공개된 사진들은 사이버트럭의 스티어링 휠 등 운전자석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테슬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내부 인테리어 사진이 공개됐다.
자동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은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시제품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유출돼 커뮤니티 ‘사이버트럭 오너스 클럽 포럼’에 공개됐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 사이버트럭 내부가 공개된 적은 없다.
공개된 사진들은 사이버트럭의 스티어링 휠 등 운전자석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준다.

사진에서 스티어링 휠은 기존 테슬라 차량의 휠 모양과 똑같지 않고, 모델S·모델X의 요크·원형 스티어링 휠 디자인이 섞여 있는 모습이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의 센터 콘솔 공간을 센터 시트로 변경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테슬라는 올 여름 사이버트럭 생산에 돌입해 올해 3분기 말에 첫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달 1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자리에서 "올해 여름부터 사이버 트럭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까지 대량 생산은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테슬라, 인도 전기차공장 무산…"관세 이견 못 좁혀"
- "테슬라 신차 개발 중"…머스크, 티저 이미지 살짝 공개
- 테슬라, 14억 인도에 전기차·배터리 공장 건립 추진
- "뒤에 뭐가 달렸네?"…테슬라 ‘사이버트럭’ 수납함 달았다
- [영상] 테슬라 로봇 ‘옵티머스’, 걸으며 물건도 든다
- '급거 귀국' 이재용 "우리는 하나...힘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 삼성전자 노사, 18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사측 대표교섭위원 교체
- "드론 비행거리 2배로"…中, 차세대 리튬-황 배터리 화제
- [현장] 지드래곤·태민 춤 완벽 재현한 로봇들…'피지컬 AI 엔터테크' 시대 성큼
- 넷마블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스팀 출시 첫날 동접 1.7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