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고교 방송반으로 활동하며 별 기대 없이 출전한 연예인 캐스팅 컨벤션의 모델캐스팅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월간 잡지 '피가로' 11월호의 모델로 데뷔했다.
그 뒤에 수많은 패션 잡지의 얼굴을 장식한 인물의 정체는 이요원이다.


2001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순정>, 영화 <아프리카>, 사극 <대망>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뒤에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이요원.

24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돌연 결혼 발표였다보니 팬들은 충격에 휩쌓이는데..

이요원의 남편은 6살 연상의 골퍼 출신 사업가였으며 그의 시아버지는 인천에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고있는 탄탄한 중견기업가 집안인 것으로 공개되었다.

어린 여배우의 결혼은 은퇴를 의미하던 시기였기에 이요원의 복귀 역시 불확실했으나 2005년 sbs 드라마 <패션 70s>으로 화려하게 복귀에 성공했다.

2003년 결혼 이후 단 한 번도 가족과의 모습을 언론에 노출시킨 적 없던 이요원.
결혼 9년 동안 철저히 배우로 살아온 그였지만, 작품 밖에서는 자상한 엄마였고 다정한 아내임이 한 언론사를 통해 공개되었다.

최근엔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결혼 스토리부터 세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삶까지 털어놨다.

장녀 박애린(2003년생)
차녀(2014년생)
아들 박재원(2015년생)
세 남매의 엄마이기도 한 이요원.
장녀 박애린 양은 미국 명문 미대인 RISD에 재학중인데 연간 학비만 1억원에 달한다.
또한 막내 아들은 농구와 아이스하키를 하고있는데 '운동선수 엄마'의 삶이 힘에 부친다고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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