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 카페 알바하다 포착된 톱여배우 볼캡 패션

한소희가 휴식기에도 일을 찾게 되는 생활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히려 시간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일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가장 길게 쉰 기간도 3박 4일 정도였다고.

일주일 정도 시간이 생기면 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일을 돕는다고 밝히며, 평소 성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도 함께 전했다.

최근엔 일일 주점 알바 인증샷을 올렸었다.

뿐만아니라 한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 도중 팬에게 찍힌 사진 또한 화제가되었는데 마치 영화 스틸컷 같다는 반응이었다.

촬영 현장이나 공식 행사와는 다른, 꾸미지 않은 일상 속 모습이 오히려 더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특히 눈에 들어온 건 ‘BROOKLYN’ 로고가 들어간 볼캡.

깊게 눌러 쓴 스타일이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를 더 살려줬다.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데님 재킷과 체크 셔츠 레이어드,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지면서 편안한 무드가 완성됐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과하지 않게 정리된 느낌이다.

피부 표현은 맑고 가볍게, 립은 은은한 컬러로 마무리돼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스타일링이라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볼캡 자체도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었다. 평소 자주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디자인이라 ‘즐겨 쓰는 모자’라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깊게 눌러 쓰면 얼굴 라인이 더 또렷해 보이고,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휴식기에도 일을 찾아 나서는 모습, 그리고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까지.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일상의 결이 보여서 더 인상적이었다.

카페에서의 한 장면이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태도와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순간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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