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코만 먹어‥입 터진 주지훈X김남길X윤경호 “이 조합으로 ‘풍향고3’ 가자”

이하나 2026. 3. 17.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한 100회 특집 '핑계고'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주지훈-할 말만 함, 김남길-아무말이나 함, 윤경호-계속 말함, 유재석-계속 코 먹음', '주지훈-할 말은 해야 됨, 김남길-하고 싶은 말은 해야 됨, 윤경호-생각나는 대로 해야 됨', '주지훈-생각보다 말 안 많음, 김남길-생각만큼 말 많음, 윤경호-생각보다 더 말 많음', '동영상 재생바 어딜 갖다 놔도 윤경호가 말하고 있음', '이분들 모시고 풍향고3 갑시다', '유재석 님이 이렇게 말 없는 거 처음이다', '세 사람으로 무인도 편 찍어주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한 100회 특집 ‘핑계고’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14일 ‘뜬뜬’ 채널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100회 특집을 맞아 연예계 헤비 토커로 알려진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했다. 그동안 많은 누리꾼의 염원이었던 세 사람의 출연이 성사되면서 영상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의 소개 멘트에 김남길은 “스케치북이나 이런 걸로 얘기해야하지 않나. 요즘 묵언수행 중이다”라고 말했고, 윤경호도 평소에 말이 많은 편이라고 하면서도 인사부터 화면에 자막이 가득 찰 정도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지훈은 “이석증이 올 것 같다. (김남길에게) 전화하면 힘들다”라며 “경호 형은 공감형이다. 자기가 겪었던 걸 누군가와 나누는 걸 좋아한다. 남길이 형은 그냥 떠드는 걸 좋아한다. 이 형은 앞뒤가 없다. 공감이 없다. 그냥 자기 얘기를 하다가 보통 10번 중 8번은 화를 내기 시작한다. 저는 가만히 있는다. 저는 이렇게 말을 끊지는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김남길과 윤경호를 잡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후에도 영상에서는 팬 납치설까지 불거진 김남길의 6시간 팬미팅, 영화 촬영 당시 윤경호의 인사에 이정재가 보였던 반응, 주지훈의 액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쉴 새 없이 쏟아졌고, 유재석은 급기야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다. 유재석은 “이렇게 3시간처럼 안 느껴진 건 처음이다. 100회 특집이어서 의미가 있는 회차였는데 이분들의 토크에 흠뻑 빠졌다”라고 말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주지훈-할 말만 함, 김남길-아무말이나 함, 윤경호-계속 말함, 유재석-계속 코 먹음’, ‘주지훈-할 말은 해야 됨, 김남길-하고 싶은 말은 해야 됨, 윤경호-생각나는 대로 해야 됨’, ‘주지훈-생각보다 말 안 많음, 김남길-생각만큼 말 많음, 윤경호-생각보다 더 말 많음’, ‘동영상 재생바 어딜 갖다 놔도 윤경호가 말하고 있음’, ‘이분들 모시고 풍향고3 갑시다’, ‘유재석 님이 이렇게 말 없는 거 처음이다’, ‘세 사람으로 무인도 편 찍어주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