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데 정전이 웬 말”…인천서 엘리베이터 갇힘 신고도
백지연 매경닷컴 기자(gobaek@mk.co.kr) 2023. 12. 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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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과 계양구 일대에 전기 공급이 한때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서구 루원시티 아파트 5개 단지와 계양구 효성동의 일부 아파트가 난방 기구를 쓰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력 측은 1시간 만인 오후 3시께 서구 가정동 일대의 정전 복구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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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일대서 정전 복구 중인 한국전력. [사진 제공 =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2/mk/20231202162401911ehtw.png)
2일 오후 2시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과 계양구 일대에 전기 공급이 한때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서구 루원시티 아파트 5개 단지와 계양구 효성동의 일부 아파트가 난방 기구를 쓰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효성동 아파트 1개 동과 인근 상가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춰 승객들이 갇혔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되기도 했다.
한국전력 측은 1시간 만인 오후 3시께 서구 가정동 일대의 정전 복구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한전 관계자는 “선로 문제로 정전이 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며 “계양구는 정전이 길지 않았고 순간적으로만 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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