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카페 사장님"…박한별, 논란 딛고 찾은 '진짜 행복' 빛나는 근황

가을 오후의 나른한 햇살이 나무 질감 가득한 카페 안으로 부드럽게 스며들고 있었다.

이미지출처 박한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분주했던 한 주의 끝자락에서 배우 박한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평온한 안부를 전했다. 그녀의 사진 한 장에는 소란스럽지 않은 일상의 여유와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한별은 루즈핏의 롱슬리브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레이 톤의 볼캡을 푹 눌러써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한주 끝 모두 좋은 밤"이라는 그녀의 짧은 인사는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제주에서의 삶이 편안해 보여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일상을 응원했다.

박한별은 과거의 논란을 뒤로하고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녀가 전하는 소박하지만 행복 가득한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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