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말고 '손맛'…요즘 젊은 층 찾는다는 '경험'
이강 기자 2026. 9. 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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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손맛 뜬다.
무엇이든 편하고 빠르게 해주는 AI 시대.
하지만 되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경험이 뜨고 있습니다.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우리 인간만의 유일한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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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손맛 뜬다.
무엇이든 편하고 빠르게 해주는 AI 시대.
하지만 되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경험이 뜨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뜨개질, 자수, 필름 카메라 같은 아날로그 취미가 인기입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에서도 보도가 나왔어요.
미국 공예용품 업체 마이클스는 뜨개질과 자수, 그림 등 아날로그 취미 관련 검색량이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실제로 아날로그 제품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도 보면 종이 다이어리 쓰거나 즉석 카메라로 사진 찍는 사람들 요즘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잖아요.
정성을 다해서 시간을 쓰고 손길을 주는 경험.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우리 인간만의 유일한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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